한국기업@SHANGHAI 제1회성도건설 한국의 대표적인 종합건설회사, 상하이EXPO에서는 “한국관”을 담당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건설회사인 성도건설은 1997년에 중국시장에 진입한 이후, 화동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여러가지 대형 공사를 진행하여 왔다. 금년 5월 한국 서울에 본부를 둔 대한무역투자진흥회사(KOTRA)에서 입찰을 실시하였고, 2010년에 개최하는 상하이EXPO(상해만박)의 Pavilion “한국관” 건설공사 및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 한성국제특구의 대형 부동산개발project 를 낙찰하여 많은 주목을 끌었다. 사상 최대규모로 예상되는 상하이Expo에 전시건물인 한국관의 입찰시에 다수의 경쟁업체가 참여하였다. 그 중에서 성도건설은 상하이, 베이징, 천진, 심양, 성도, 심천 등 중국 각 지역에서 시장을 개척하여 온 실적을 어필하여 다른 경쟁회사를 제치고 낙찰되었다. 엑스포 한국관은 한글을 도입한 Brand-new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얻어 중국 Media를 통해서도 여러 번 방영 및 게재되었다. 한편, 흑룡강성 대경시 한성국제특구 프로젝트는 대경시정부 빌딩과 정면에 있는 호수를 둘러싼 형태로 Mansion군을 건설하고 있다. 2009년 11월에 제1기 2,650세대 고객들이 입주를 앞두고 있고, (이미 75% 분양판매완료), 제1기공사의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고있다. 한성국제특구 건설공기는 총 4기로 나뉘어 진행하며 총 8,500세대이다. Mansion 부근에 새로운 대경공항이 개항되고, 이후로는 철도건설이 계획되어 있다. 성도건설 CEO 유동욱사장은 “우리회사는 기술면, 환경, 재생에너지(energy)면 등에 있어서 다원화된 Root를 가지고 있는것이 강점이다. 중국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있는 Leading company 중의 하나로 더욱더 비약적인 발전을 해나가고 싶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BIZ presso ,2009.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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