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건설, 상하이 FPD China2010참가성도건설(대표 유동욱)은 3월16일부터 이틀간 푸둥 신국제전시회장에서 개최되는 ‘FPD China2010’에 참가한다. 올해로 7년째인 FPD 전시회는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중 하나로 중국의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고속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되는 중국시장으로 인해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개 업체, 참관객 10,000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PREMIUM KOREA’ 라는 이름으로 한국 공동관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SEMICON CHINA (반도체전시회)와 SOLARCON CHINA(태양열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도건설은 중국 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으로 LG Philips, BOE, IVO, 삼성SDI, 엑스포 한국관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최병규 하이테크사업본부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는 성도건설의 기술력을 중국시장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이며, 2010년 성도건설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上海经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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